Overview
멋쟁이사자처럼 서강대에서 활동하면서, 언젠가 기획부터 개발까지 웹사이트를 혼자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백엔드와 서버 구축은 자신 있었지만, 화면 구현과 디자인은 새로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았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걸 보며 "내가 약한 부분을 AI가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AI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정교하게 동작하도록 공부했다. 인턴했던 회사 사수분들의 조언과 책을 참고해, 목표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AI 활용 구조를 직접 설계했다.
아키텍처



디자인 — Stitch AI: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Stitch AI로 화면 디자인을 생성했다. 프롬프트를 통해 내가 기획한 부분을 계속 수정하였다. Stitch AI는 MCP를 제공하기 때문에, 프론트엔드 에이전트가 Stitch에서 만든 화면 디자인을 직접 읽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사용하게 되었다.
백엔드 — 컨벤션 강제 준수: 계층 구조·CQRS·DTO 3계층 등 백엔드 컨벤션을 문서로 미리 정의해 reference로 고정하고, 전담 SubAgent가 이를 무조건 따라 코드를 작성하도록 구성해 매 작업마다 동일한 구조의 코드가 나오도록 일관성을 확보했다. 나아가 코드 생성 뒤 보안·성능 전담 리뷰어 SubAgent가 취약점과 성능을 자동으로 검수·최적화하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일관성뿐 아니라 보안·성능 품질까지 함께 확보했다.

